복싱의 한순철(28·서울시청)이 4강에 진출,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순철은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런던 사우스아레나에서 벌어진 남자 복싱 라이트급(60㎏)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가이브나자로프를 16대13으로 앞서 판정승했다.
그는 1라운드에서 7-5로 앞섰다. 2라운드에서도 6-4로 앞서 총점에서 4점 리드했다. 한순철은 3라운드에서 3-4로 밀렸지만 합계에서 16대13으로 3점 앞서며 경기를 마쳤다.
한순철의 4강전은 11일 오전 5시15분 벌어진다. 4강전 상대는 리투아니아의 페트로스카스다. 복싱은 3~4위전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한순철은 4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게 된다. 지더라도 동메달을 받게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