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엄마들의 마음은 바빠지고 머리속은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아이에게 알찬 추억거리가 가득한 방학을 만들어주고 싶기 때문이다.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에서 '여름방학 문화 기획전'을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문화상품들이 가득한 이벤트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6, 7월에 이은 여름 기획전 3탄. 7세 미만의 아이들부터 시작해 초·중·고생들의 방학 시즌을 보다 알차게 채워주기 위한 '컬쳐 기획전'이다.
우선 진행될 때마다 높은 판매율을 자랑하는 예술과 과학의 짜릿한 만남인 '트릭아이 특별전'이 큰 호응에 다시 돌아왔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여섯 번 진행된 '트릭아이 특별전'은 98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티몬 컬쳐 카테고리의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작품들로 가득한 '트릭아이 특별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50% 할인된 6000원에 입장권이 판매된다.
또 전국 30만 관객을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 에듀테인먼트 뮤지컬 '픽처플레이 구름빵' 티켓이 60% 할인된 단돈 1만원에 제공되며, 150만 관객을 웃고 울게 한 코믹연극의 절대지존 '강풀의 순정만화'의 관람권은 파격적인 77% 할인가(6800원)에 판매된다.
교통안전과 놀이안전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뮤지컬 '우당탕탕아이쿠 2탄' 역시 어린이들에게 인기 절정인 기대작으로 1만원에 관람 가능하다.
티몬 여름방학 문화 기획전에는 단순히 보기만 하는 '관람형' 상품들뿐만 아니라 만지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상품들도 대거 준비돼 있다. 현대미술의 대가인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르네 마그리트 체험전'은 다양한 작품들과 연결된 여러 체험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하는 연습을 가능케 해 숨겨진 창의력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신개념 문화산책 갤러리투어인 '컬쳐워크'나 초대형 사파리월드 '광명키즈랜드' 등 새로운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다양한 상품들이 아이들과 가족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몬스터 컬쳐본부의 박수지 팀장은 "티몬의 이번 여름방학 문화 기획전은 아이들에게 퀄리티 높은 공연·체험 상품들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공연 가이드'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기저기 검색해보지 않고도 다양한 문화 상품들이 한 눈에 보이는 만큼 부모님들도 고민 없는 방학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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