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올림픽 방송을 진행하는 아나운서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일부 여자 아나운서들의 부적절한 발언과 과도한 의상이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때론 뜨거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따끈따끈한 메달소식을 전하느라 여념이 없는 그녀들에게 포토라마에서는 지면을 빌어 상을 수여했다.
엔터테인먼트 팀 deer@sportschosun.com 사진출처 : MBC TV캡쳐, 박은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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