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제이슨 더프너를 포함한 대상선수들의 언더파 예상을 비교적 낮게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9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39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44.73%가 제이슨 더프너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고 밝혔다.
제이슨 더프너 외에 타이거 우즈(41.68%), 부바 왓슨(31.22%), 최경주(30.65%), 잭 존슨(29.90%), 헌터 마한(15.24%), 위창수(14.75%) 등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이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제이슨 더프너(24.22%)가 1~2언더로 비교적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된 반면 헌터 마한(38.63%), 최경주(37.56%), 잭 존슨(27.43%), 타이거 우즈(26.85%), 는 1~2오버, 위창수(43.66%), 부바 왓슨(31.22%)은 3오버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39회차는 각각 9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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