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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정지훈과 키스신, 좋았다"

by 정해욱 기자
영화 '알투비'의 제작발표회가 8일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는 21 전투비행단의 7분 간의 비공식 작전을 담은 고공액션 드라마인'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짜릿한 고공액션으로 화제를 일으켰으며 정지훈 유준상 신세경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주인공 신세경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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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정지훈(비)과 키스신을 찍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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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선 영화 '알투비: 리턴투베이스'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신세경은 정지훈과의 키스신에 대해 "사실 영화에 키스신이 두 번 있었는데 두 신이 모두 편집됐다"며 "감독님이 영화를 매끄럽게 편집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하셨는데 영화를 보니까 왜 그랬는지 잘 이해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찍었을 때 기분은…"이라며 잠시 망설인 뒤 "좋았습니다"라고 쑥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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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현재 군 복무 중인 정지훈에게 "저희가 열심히 영화를 홍보 중이니 무더위 조심하시고 남은 군 생활 잘 마치고 오시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알투비: 리턴투베이스'는 서울 상공에서 비공식작전을 수행하는 21전투비행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지훈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정경호 조성하 정석원 오달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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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개봉.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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