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 www.kdnavien.co.kr)이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디딤돌이 될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한 후원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7일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문화방송과 MBC꿈나무축구재단이 주최하는 '경동나비엔과 함께 하는 제10회 MBC꿈나무축구리그' 공식 타이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MBC꿈나무축구재단은 2012년 현재 1,114개팀, 회원수 38,201명이 등록되어 있는 국내 최대 유소년 축구재단이다.
'경동나비엔과 함께하는 제10회 MBC 꿈나무 축구리그'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부여에서 전국 결선을 진행한다. 권역별 예선을 거친 총 60팀이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과 우수선수 및 지도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우수선수와 지도자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경동나비엔 최재범 사장은 "당사가 2007년부터 진행한 국내 최대 유소년 축구대회인 MBC 꿈나무 축구리그 후원이 축구 꿈나무들이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사회의 면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후원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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