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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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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진욱 감독이 오늘 경기를 앞두고 선발로 등판하는 노경은에 대해 예찬론을 펼쳤습니다. 노경은은 올시즌 한화의 3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6.43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김 감독은 노경은 원래의 주무기 슬라이더의 구속이 예전만큼 올라서지 않아서 그렇지 모든 구종에서 단점이 없을 정도로 제대로 구사하는 선수라며 커다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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