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가 9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웹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리듬체조 여자 개인종합 예선경기에서 후프연기를 마친 뒤 키스엔크라이에서 옐레나 니표도바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손연재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맞서 올림픽 사상 첫 결승진출을 노리게 된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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