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녀가 등장했다.
13일 방송하는 tvN '화성인 엑스파일'에는 42살이지만 20대 미모를 자랑하는 '촤강 동안녀'가 전파를 탄다.
'청순동안녀' 노은영 씨는 자연미인대회에서 퀸 상을 수상한 순도 100%의 자연 미인. 하지만 20대 못지 않은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와 동안 외모를 자랑해 18살짜리 아들이 있다는 게 거짓말처럼 느껴질 정도다.
노 씨는 싱그러운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몸에 좋은 건강즙과 끊임없는 운동을 바탕으로 한 부지런한 생활습관을 공개할 예정. 여자에게 좋다는 석류즙과 홍삼과 칡즙, 양파즙 등 계절에 맞는 야채즙을 섭취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밸리댄스, 골프, 요가 등 하루 꼬박꼬박 3시간 이상의 운동으로 변함없는 몸매를 가꾸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비키니 대회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쫓아다니는 서아라 씨(28)가 출연, 일상생활에서 비키니를 이용한 패션 팁과 몸매 관리 비결을 전수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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