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근무 중인 배우 고주원이 소집 해제전 먼저 새 소속사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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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은 최근 티앤씨 엔터테인먼트와 전소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11월 12일 소집 해제되는 고주원은 이후 곧바로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티앤씨엔터테인먼트의 정찬순 대표는 "고주원은 군 입대 전에도 드라마와 CF, 모델등으로 활발한활동을 해왔다. 티앤씨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돼 그의 장점과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최대한 이끌어내 드라마와 영화 등 모든 매체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 고주원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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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CF모델로 데뷔한 고주원은 '때려', '토지', '소문난 칠공주', '별난여자 별난남자', '부활', '왕과 나', '내 여자', '김수로', '산부인과'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고 2006년 KBS 연기대상 우수상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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