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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류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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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투하던 롯데 선발 이용훈이 7회 1사를 만들고 마운드를 내려갑니다. 6⅓이닝 7안타 1실점으로 잘 던졌습니다. 102개의 공을 던졌네요. 한계투구수입니다. 이용훈을 대신해 마운드에 올라온 투수는 이승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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