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심지호 그리고 박희본이 앞으로 진행될 삼각 러브라인 분위기를 살짝 드러냈다.
이들은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삼각 로맨스를 만들 예정. 사진 속에는 극 중 파티쉐 역을 맡은 심지호가 박지윤, 박희본이 함께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훤칠한 키가 매력인 심지호는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파티쉐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또 박지윤은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한편 16일 방송하는 '닥치고 패밀리' 3회에서는 처음으로 함께 아침을 맞이했지만 서로의 생활습관, 옷차림 등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한 가족들의 분위기를 풀기 위해 열석환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석환은 지윤과 다윤과 함께 장보기에 나서고 신혜는 우봉, 막봉과 함께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올린 진짜 이유...허경환 당황→알고보니 고개 '끄덕'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허안나, 친언니 사망→이북 조부 맞춘 무당에 "조작 아냐, 아무도 몰랐던 얘기"[두데] -
김숙 제주 22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렸다…"너무 충격이야" -
[인터뷰③] '기리고' 강미나 "두달 동안 13㎏ 감량, 배고픔 못 참을 땐 떡볶이 배달 시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3.'이래서 함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척추 부상' 마사에 '한우' 쐈다
- 4.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