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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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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주 투수가 올 시즌 첫 홈런을 내줬습니다. 한기주는 오늘 잠실 LG전에서 2-7로 뒤지던 7회말 2사 후 LG 김용의에게 솔로홈런을 얻어맞았는데요. 초구로 던진 130㎞짜리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한복판으로 쏠리면서 비거리 115m짜리 우월 1점 홈런으로 연결됐습니다. 김용의에게는 시즌 2호 홈런이고, 한기주는 올해 첫 피홈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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