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3' 손예림이 폭풍성장한 모습을 드러내 주목 받았다.
지난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M.net '슈퍼스타K 4' 출정식 및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슈퍼스타K 3'에서 음악신동으로 주목 받으며 화제가 됐던 손예림은 12번째 무대에 올라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다. 여전한 가창력을 뽐낸 손예림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손예림은 1년 사이에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냥 꼬마 같던 모습에서 숙녀의 티를 물씬 풍기며 한층 예뻐진 미모를 뽐낸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못 본 사이에 키가 11cm나 컸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손예림은 과거 '슈퍼스타K3' 출연 당시 유명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손무현 교수의 조카로 알려지며 유명세를 모으기도 했다.
손예림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많이 컸다", "훌륭한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역시 애들은 순식간에 자란다니까...", "아이답게 꾸며주지 무슨 킬힐을...", "11cm나 크다니.. 무섭게 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약 1만 명 정도의 관객이 함께한 이날 무대에는 '슈퍼스타K' 역대 우승자와 '보이스코리아', '쇼 미 더 머니' 우승팀 및 출연자들이 함께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스포츠조선닷컴/사진=스타엔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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