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고은아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아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뭔가 잘못된 듯..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왜 멈춰 있어야하나..답답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른들의 세계는 이해불가. 내 꿈을 막는 행동하지 않기를....허무하다"라며 "이기적인 어른들..왜 모를까 싶다 나 또한 피해자가 될 뿐인데"라고 덧붙였다.
앞서 고은아는 지난달 20일에도 답답한 심경을 트위터에 남겨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인연이라는 게 좋을 수만은 없구나 나쁜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직업에 따라 피해라는 걸 볼 수도 있다는 걸 새삼 느낀다 모르는 사람보다 인연이 더 무섭다는 걸 알게 되는 현재. 말이라는 것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걸 알게 되는 현재. 나도 씩씩하지만은 않으니까 좋은 사람들만 곁에 있어줘"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또한 고은아는 "제발 날 좀 내버려두길... 너무 한다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힘드네 힘들다 날 왜 괴롭히려고 하는 거지....휴 더위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오늘이네 하루가 얼른 지나가길"이라는 글로 심경을 토로했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터지려고 그러는 건가?", "너무 답답해하지 마세요", "피해자라니?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일단 파이팅", "나도 이해불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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