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3호가 직업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짝' 33기편 ROTC 48기 특집에 출연한 여자3호는 요리사로 지금까지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청순글래머 미모를 지닌 여자3호는 남자7명을 단숨에 제압하는 해박한 지식부터 사교성 넘치는 성격과 남다른 생활력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학군, 일명 'SKY 출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최고 인기녀로 등극했다.
특히 여자3호는 자신의 직업은 요리사라며 "군대 밥만 먹어서 얼마나 집 음식이 그립겠냐"며 "현모양처와 같은 모습으로 남자들을 사로잡겠다"고 밝혀 남성 출연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러나 방송 이후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던 여자3호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여자3호의 직업이 '요리사'가 아닌 '쇼핑몰 모델'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핑몰 홍보를 목적으로 직업을 속이고 방송에 출연한 것이 아니냐며 '짝' 시청자 게시판에 비난 글을 쏟아냈다. 제작진은 "방송 출연 당시에는 모델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당사자가 해명했다"고 전했지만, 녹화 시점 그 이전에 여자3호가 입은 옷에 대한 문의가 쇼핑몰 Q&A 게시판에서 포착, 거짓말 논란까지 일고 있는 상태다. 현재 논란을 빚은 해당 쇼핑몰은 여자3호의 사진을 삭제한 상태지만 논란은 진행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