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대표 김익수, www.chaesundang.co.kr)이 2010년부터 3년 동안 맛과 메뉴 안정화를 통해 완성도를 높힌 소규모 소자본 창업브랜드 '누들앤돈부리'의 가맹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노원구 상계동 본사 교육센터에서 '누들앤돈부리 (www.noodledonburi.co.kr)'의 창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업계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진 것.
누들앤돈부리는 면요리와 일본식 덮밥 전문점으로 2010년 2월 홍대 직영점을 오픈 한 뒤, 3년간 평균 일 매출 200만원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운영을 해왔으며, 2010년 8월 압구정점, 2011년 1월 순천점 오픈 등 전국 총 8개 매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브랜드 컨셉은 '입안의 행복, 전세대가 맛있게 즐기는 한 그릇'으로 약간은 생소할 수 있는 일본식 덮밥과 평범한 면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춰 새로운 레시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모든 연령대 고객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 잡는 대중적인 요리로의 변화를 시도한 것. 부담 없는 한 그릇에 다양한 별미를 담기 위해 덮밥류, 직화구이류, 면요리 등을 채선당의 특화된 레시피와 프랜차이즈 노하우로 완성시킨 것이 누들앤돈부리가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한 부분이다.
'누들앤돈부리'의 대표 메뉴인 일본식 덮밥은 크게 덮밥류와 직화구이류 두 가지. 덮밥류 인기 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고 두툼한 돈까스에 특제소스로 맛을 낸 돈까스덮밥과 바삭한 튀김 옷을 입혀 더욱 고소하고 탱글탱글한 새우에 맛있는 소스를 입혀 밥 위에 올린 왕새우튀김덮밥, 그리고 이 둘을 함께 즐기는 모듬덮밥이다. 몸에 좋은 싱싱한 연어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먹는 상큼한 연어덮밥 역시 별미.
직화구이류는 직화구이한 고기를 밥에 올려 먹는 덮밥으로 직화향의 그윽한 풍미가 특징이며, 이는 누들앤돈부리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조리법이다. 직화구이류 인기 메뉴는 최고 품질의 국내산 돼지고기를 잘 구워 맛을 낸 부타덮밥, 그리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닭고기를 직화구이한 토리덮밥 등이다.
누들앤돈부리의 대표적인 면 요리는 비벼먹는 특별함이 있는 스페셜우동. 스페셜우동은 고소한 새우튀김을 우동면에 각종 야채와 함께 특제 소스를 더해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얼큰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잘 어우러져 맛을 더한 얼큰우동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인기메뉴. 이 밖에도 부드럽고 담백한 크림과 해물이 잘 어우러진 해물크림우동 등이 있다.
누들앤돈부리는 채선당이 3년 동안 철저하게 준비한 브랜드로 채선당 300호 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선착순 20호 점에 한해 가맹비를 포함한 초기창업비 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본사의 창업 지원 혜택도 있다. 소규모 소자본 창업브랜드인 만큼 기준 평수는 20평이며 이 밖에도 15평/25평/30평대 창업이 가능하다.
㈜채선당 김익수 대표는 "10여 년간 쌓아온 '웰빙과 친환경'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전세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오늘의 누들앤돈부리가 탄생했다."며, "3년 동안 쌓은 노하우로 돈부리 시장 리딩 브랜드로의 도약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노력과 연구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참신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맛과 안정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했기에 앞으로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될 것 임을 자신한다."고 가맹사업전개의 포부를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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