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 꼬꼬 프로젝트 그룹'의 최종 멤버는 코요태의 김종민으로 밝혀졌다.
MBC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하 그여남) 시즌2는 오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8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컨츄리 꼬꼬의 재결성 과정을 독점으로 공개한다. 그 신호탄인 1회 '컨츄리 꼬꼬의 부활' 편에서는 신정환을 대신할 새 멤버를 영입하는 과정과 컨츄리 꼬꼬가 실제로 무대 위에서 부르게 될 신곡 작업 과정이 담긴다.
앞으로 '컨츄리 꼬꼬 프로젝트 그룹'에서 탁재훈과 호흡을 맞추게 될 새 멤버는 바로 김종민. 어리버리한 캐릭터로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종민은 탁재훈을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커다란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그여남 시즌2'에서 '그 여자'의 역할을 소화하게 될 나인뮤지스의 멤버들은 총괄 프로듀서인 탁재훈과 새 멤버 김종민을 도와 '컨츄리 꼬꼬 프로젝트 그룹' 새 음반의 작사가로 활약한다.
그간 예능 프로그램 MC이자 영화배우로 브라운관과 충무로를 종횡무진한 탁재훈은 이번 '그여남 시즌2'를 통해 본업인 가수로 돌아가 다시 한번 음악인으로써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다.
MBC뮤직 제작진은 "그간 주변 상황으로 인해 본업이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마음껏 활동할 수 없었던 '음악인' 탁재훈의 끼와 재능을 살려주고 싶었다"며 "'그여남 시즌2' 컨츄리 꼬꼬 부활 편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탁재훈, 김종민, 나인뮤지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그여남 시즌2' 1회는 18일 오전 11시,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