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둑들'이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달 25일 개봉해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오던 '도둑들'은 지난 15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16일 다시 정상에 오르면서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둑들'은 16일 하루 동안 19만 64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029만 2678명.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누적 관객수는 235만 5226명이다.
한편 '토탈 리콜',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스텝업4: 레볼루션'이 일일 박스오피스 3~5위에 올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