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이 기존 섬유유연제보다 유연성과 상쾌한 향을 300% 강화한 고농축 섬유유연제 '울트라 피죤'의 CF '김수현의 울트라 키스'편을 TV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영화 '도둑들'의 상종가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수현은 '실크키스'편에 이은 '울트라 키스'편에서는 여성을 지켜주는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보다 300% 강화된 '울트라 키스'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 여성팬들의 마음을 300% 들뜨게 했다.
광고는 김수현이 여자모델인 김수연과 하루 종일 데이트를 하고 집에 바래다주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젊은 연인의 마음을 '피죤트리' 아래에서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젊은 연인은 부드러운 옷감의 촉감과 하루 종일 지속되는 상쾌한 향기를 울트라 키스를 통해 표현해 소비자들의 감성을 파고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피죤트리는 울트라 키스를 형상화 하기 위해 피죤에서 자체 제작한 트리로 양평 영어마을의 야경과 어우러져 '울트라 키스'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여자모델 김수연의 '오빠는 여전히 상쾌하네'라는 말에 '네 곁에 더 오래 있고 싶어서'라는 김수현의 고백은 모든 여성팬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주)피죤 상품기획팀 이주미 팀장은 "섬유유연제 출시 35주년을 맞아 유연성과 상쾌한 향을 300% 강화한 울트라 피죤의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며 "울트라 피죤이 출시된 후 고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만큼 광고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상쾌한 향이 300% 강화된 '울트라 피죤' 이미지를 인식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 영어마을에서 제작된 '김수현의 울트라 키스' 편은 상쾌한 향과 유연성을 300% 강화한 '울트라 피죤'의 제품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전편보다 강도 높은 '울트라 키스신'이 연출되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과 김하늘이 하는 벚꽃키스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영화 '도둑들'에서 전지현과의 목덜미 키스와 함께 여성들의 질투심을 자극할 것이라는 평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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