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2회 대학생 한식체험행사'를 벌인다.
강강술래는 오는 22일까지 한식분야 진출을 희망하거나 조리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www.sullai.com)를 통해 체험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적은 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총 20명을 선정해 개별 통보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단 전원에게 자료집과 수료증, 기념품(한우사골곰탕)을 제공한다.
체험단 학생들은 오는 27일 강강술래 매장과 작업현장 들을 둘러보며 한식세계화에 대한 회사의 경영전략 및 비전, 운영노하우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갈비명장이자 청와대 조리 책임자 출신인 김진민 총주방장으로부터 직접 고기와 냉면을 만드는 현장체험과 더불어 갈비 양념을 만드는 강강술래만의 비법도 전수한다.
지난 1회 한식 체험행사에는 한양대와 숙명여대, 전주대 등 전국 14개 대학에서 3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