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없이 10분 만에 풍만한 가슴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슴자가성형녀가 등장했다.
8월21일 방송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 178회에서 일본인 요시마루 미에코씨는 성형수술 없이 팔뚝, 겨드랑이, 배, 심지어 엉덩이에 있는 지방을 한데 끌어 모아 빵빵한 G컵 가슴을 만든다는 놀라운 주장을 하며 풍만한 가슴과 동안외모의 비밀인 마법의 마사지를 공개했다.
얼굴은 오드리 햅번, 몸매는 마릴린 먼로를 닮고 싶어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몸매를 가꿔왔다는 화성인은 놀랍게도 한국 나이로 64세였다. 환갑을 넘긴 나이로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초특급 동안 외모와 몸매를 과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21일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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