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임직원 자원 봉사를 통해 중고생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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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5월 서울여상과 수도전기공고생 400명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 뒤 현재까지 중고생 1100여 명에게 멘토링 프로그램 혜택을 줬다. 올해안으로 참여인원을 중고생 1만명을 예상하고 있다.
대학생을 위한 직업 멘토링인 'Gift For You 삼성 직업 멘토링'도 있다. 3월부터 지난달까지 열린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 5800여명이 멘토로 참여해 3만여명의 대학생을 만났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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