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고혹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공효진은 최근 창간 8주년을 맞은 패션지 '싱글즈' 9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번 화보에서 공효진은 특유의 늘씬한 각선미를 내세운 컷부터 욕조 속에서 전신을 모두 적신 채 감성적인 표정연기를 선보이는 등 열연을 펼쳤다.
특히 물이 가득 담긴 욕조에서 온 몸을 담근 채 촬영한 화보 컷에서 공효진은 천상 연기자임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좁은 욕조 속에서 포즈를 잡는 것 조차 쉽지 않았음에도 눈빛 하나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장면을 연출해냈다.
욕조 컷 외에도 침대 위에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낸 사진이나 상반신이 살짝 노출되는 란제리 룩을 소화한 장면 역시 공효진 특유의 환상적인 보디라인과 감성적인 눈빛 연기를 만나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현장 관계자들은 "공효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물에 몸이 젖어 살짝 드러나는 그녀의 몸매 실루엣도 이 사진을 더욱 완벽하게 하는 요소 중 하나였다"고 극찬했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류승범과 10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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