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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한음파, 24일 '삼고초려' 마지막 공연 개최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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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한음파(보컬 이정훈, 기타 윤수영, 베이스 장혁조, 드럼 김윤태)의 특별한 단독공연 '삼고초려' 마지막 회가 오는 2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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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한음파의 단독공연 '삼고초려'은 매 회마다 다른 컨셉트로, 팬들로부터 "역시 한음파"라는 평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번째 공연인 6월 16일 1번째 공연(부제:문답무용)엔 한음파 내의 개인 프로젝트인 마두앙(보컬 이정훈의 마두금 연주와 허미로 부르는 1인 밴드)과 인터랙타(드럼 김윤태와 베이스 장혁조의 연주(소리)에 반응하는 영상 퍼포먼스)가 게스트로 출연, 한음파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7월 14일 2번째 공연(부제:안빈낙도)에선 강렬한 록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음파의 어쿠스틱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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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대미를 장식할 24일 클럽 타에서 있을 3번째 공연(부제:천하삼분지계)에선 한음파 초기의 곡들과 커버곡들까지 비중있게 다루어 그간의 공연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공연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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