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피카 양지원이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양지원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지랑 튜브타고 둥둥 파도타기만하다 들어왔다 사람도 많고 난 실내수영장 체질인가보다.. 그래도 오년 만에 바닷물에 들어갔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지원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단발머리에 매끈한 피부로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하다", "단발머리 예쁘다", "피부 완전 좋다", "엄청 성숙해보이는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지원이 속한 스피카는 소속사 선배 이효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지난 1월 데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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