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신곡 '판도라' 티저 영상이 15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인터넷 공개 뮤직비디오 및 티저 영상에 대한 사전 등급 분류가 시작된 가운데 카라는 20일 Mnet의 심의를 받아 '판도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멤버들의 의상과 안무가 섹시하다는 이유로 15세 등급을 받았다. 따라서 영상에는 '15세' 딱지가 붙게 됐다.
카라는 22일 워커힐호텔 가야금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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