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가 사용이 간단한 CCTV '에버뷰'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버뷰는 IP 카메라(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하여 웹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원하는 장소를 볼 수 있는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다. 기존 CCTV가 까다로운 설치 매뉴얼과 복잡한 영상 확인 과정을 간소화 한 게 특징. 쉬운 설치와 사용으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에버뷰 서비스에 사용되는 IP 카메라는 WIFI 또는 랜선을 연결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카메라 위치도 쉽게 변경할 수 있어 편의성이 매우 높다. 또 IP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원격지 PC나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하는 live in live 서비스를 구현하고 클라우드 시스템을 자사 IDC센터에 구축, 용량 및 분실, 도난, 기기 훼손으로 인한 영상물의 기록 삭제 걱정없이 편하게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에버뷰 서비스에는 가비아가 자체 제작한 카메라가 선보여지는데, LED 램프와 동작 감지 센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에버뷰 서비스는 종류에 따라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하거나, 30일간 저장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주만식 가비아 이사는 "최근 미혼 여성 거주지에 대한 침해 사건이 증가하여 사회적 불안감이 형성, 보안 서비스에 대한 수요 또한 커지는 추세"라며 "쉬운 설치와 간편한 관리로 에버뷰를 통한 범죄 예방 속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