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KIA

by 이명노 기자
Advertisement

KIA 포수 차일목의 아쉬운 수비가 동점으로 이어졌습니다. 2-1로 아슬아슬하게 앞선 8회초 선두타자 오지환이 2루타로 출루한 뒤 이대형이 희생번트를 댔는데요. 홈플레이트 앞에 튀긴 공은 차일목에게 잡기 좋게 갔는데요. 차일목의 선택은 3루였습니다. 하지만 송구가 어이없게 원바운드로 향하며 올세이프. 마운드는 진해수로 교체됐는데요. 진해수가 이병규를 병살타로 잡았지만, 3루주자 오지환이 홈을 밟았습니다. 수비 하나가 너무나 아쉽네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