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를 위해 안 해본 것 없다는 정복순씨(58). 가발로 불편함을 대신 했었으나 불편함 때문에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모발이식이다.
수술후 만족도는 삶의 자체를 바꿔놓을 만큼이나 황혼의 인생이 즐겁기만 하다는 정씨의 사연은 MBC 메디컬스토리 닥터스에서 취재해갈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직접 출연이후 인터넷을 달궈놓은데다 갱년기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도 한몫해 갱년기 여성탈모인들의 모발이식 수술과 관련된 인터넷 카폐 모임이나 유사한 동아리 모임이 생겨나올 정도로 관심이 폭발적이다.
같은 교회 장로인 김예분 여사(60·가명) 역시 정복순씨의 권유로 2011년 봄 헤어라인 연결과 정수리 밀도 보강을 위해 모림모발이식센터 박영호 원장의 집도로 이식수술을 받았다. 약 1년반이 지난 지금은 정씨 만큼이나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내고 있다.
김예분 여사는 모림모발이식센터 박영호 대표원장과의 인연으로 작년 10월초 큰딸(34)의 넓고 사각인 앞이마와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 수술 및 대머리인 남편(62)의 헤어라인 연결수술을 했다.
수술후 약10개월이 지난 남편과 큰딸의 수술후 만족도는 본인의 만족도 만큼이나 높아 직장 및 종교생활등 대인 관계에 자신감 충만으로 탈모로 고민하는 같은 교인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모림모발이식센터(대표원장 박영호)는 심한 탈모로 황혼의 삶을 포기 할뻔 했었던 정복순 씨, 2년전만 했어도 갱년기 심각한 탈모로 인해 가발착용 외 대안이 없었던 터라 대인 기피증 등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던중 지인의 소개로 모림모발이식센터를 찾게된 것은 2010년 초가을 무렵, 어느 토요일 박영호 원장과의 상담은 포기할뻔 했었던 황혼기에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 되었던 날로 기억하고 싶다며 감사와 함께 모발이식을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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