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이 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허각은 7월 진행된 '슈스케4' 인천 지역 예썬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인천은 그가 '슈스케2' 오디션을 봤던 지역인데, 이번엔 참가자가 아닌 심사위원 자격으로 금의환향해 눈길을 끌었다.
허각은 "막상 심사를 하러 와보니 이렇게 떨리는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노래르 불렀는지 모르겠다. 심사를 하면서 참가자들의 용기와 꿈을 향한 의지를 격려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허각이 '슈스케' 출신인 만큼 누구보다 참가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에 잘 와닿을 수 있는 심사평을 했다. 심사위원 허각의 모습도 가수 허각만큼이나 잘 어울렸다. 심사위원으로도 우승감인 허각의 모습은 이번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녹화분은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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