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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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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윤석민이 오늘도 4번에 기용되고 있습니다. 어제 넥센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치면서 팀의 5연패를 끊었는데요. 김진욱 감독은 직구 타이밍을 잡고도 변화구를 힘있게 때릴 수 있는게 윤석민의 원래 강점이라고 하더군요. 어제는 높은 슬라이더를 친거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홈런을 칠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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