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유망주' 최 휘(14·과천중)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쇼트프로그램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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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휘는 24일(한국시각) 프랑스 쿠르쉐벨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5.33점과 예술점수(PCS) 20.94점을 합쳐 46.27점으로 27명 중 7위에 올랐다.
1위는 61.15점을 획득한 옐레나 라디오노바(러시아)가 2위는 53.62점의 율리아나 티투쉬키나(러시아)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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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두각을 나타낸 최휘는 올 시즌 처음으로 참가한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올렸다. 최 휘는 25일 새벽 프리스케이팅에 나서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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