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중국의 500억 대작 드라마에서 목욕 신을 선보였다.
장서희는 중국 드라마 '수당영웅'에서 장려화 역에 캐스팅 돼 주목 받았다. 외국 배우가 중국의 주요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는 것은 이례적이라 중국에서도 집중 조명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 장서희는 우유 목욕 장면에서 잡티 없이 매끄러운 피부와 가녀린 어깨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는 "1000ml양의 우유를 약 300~500개 정도를 쓰니 깊었던 욕조가 가득 찼다. 또한 우유에 몸을 적시니 기분은 좋았지만 실제로는 우유 비린내가 많이 나서 고생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촬영기간이 올해 초라서 추운 겨울이었는데 많은 양의 우유를 데워놓고 운반하느라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감사 인사도 전했다.
한편 3년간의 기획 준비기간을 거치며 완성된 '수당영웅'은 수나라의 멸망과 당나라의 건국으로 이어지는 변천사와 사회 변화를 다룬 대하사극으로 약 500억 원을 투입한 대작 프로젝트. 장서희를 비롯한 조문선, 여소군, 장위건 등 중국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중국 후난 위성 TV를 통해 8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