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시안 다니엘이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변신했다.
다니엘은 최근 글로벌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첫 잡지 화보 촬영임에도 수영, 헬스로 다져진 조각 몸매를 뽐내며 세련미를 드러냈다. 이에 모델 중 유일하게 2000만 원을 호가하는 퍼 코트를 입는 특권을 얻어내며 스태프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로피시엘 옴므 관계자는 "떠오르고 있는 보이그룹과 글로벌 남성 패션지의 감도 높은 모드를 접목시키기 위한 화보를 기획하던 중 다니엘의 잠재력을 발견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달마시안은 9월 15일과 17일 일본 삿포로와 도쿄에서 열리는 'KMF 2012 5TH 한류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