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4'의 버클리 음대 출신 참가자 김정환이 빼어난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 복무 중인 김정환은 지난 24일 방송된 '슈퍼스타K4'에 출연했다. 버클리 음대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자작곡 '2years apart'와 박진영의 '허니'를 선보였다. 김정환은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승철은 "우승하면 어떡하냐"며 "우리가 제대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말했다. 또 싸이는 "기타 연주도 좋고 목소리도 좋다"며 "가사 인상 깊었다"고 평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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