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강민경이 샤론스톤 뺨치는 각선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강민경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 촬영장... 황비서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몸에 딱 붙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대본을 들고 요염하게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을 연상케 할 정도로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여기에 뽀얀 우윳빛 피부와 단아하게 빗어 넘긴 머리로 청순미까지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예쁘다", "얼굴 완전 작다", "비율 진짜 대박이다", "강민경이 진리", "무슨 인형같이 나왔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KBS 2TV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해운대 호텔 부사장 최준혁(정석원 분)의 비서 황주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