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강지영, 이민기의 화보가 공개됐다.
한승연 강지영 이민기는 7월 27일 경기도의 한 오픈 스튜디오에서 '플레이 디프런트'란 테마로 2012 유니온베이 가을 광고를 촬영했다. 세 사람은 촬영 내내 백허그 등 스킨쉽을 주고 받으며 남매처럼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는 "한승연 강지영 이민기는 회를 거듭할수록 서로를 챙기고 배려해 촬영장이 언제나 활기 넘친다. 촬영 다음날이 한승연의 생일이었는데 이민기가 잊지 않고 깜짝 선물을 준비해 한승연은 물론 모든 스태프를 감동시켰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유니온베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라는 '판도라'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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