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손담비, 갈비뼈 골절에 발톱까지 빠져…무슨일이?

by 백지은 기자
Advertisement

가수 손담비가 심각한 몸치였던 사실이 드러났다.

Advertisement

손담비는 최근 KBS2 '스타인생극장' 녹화를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연해지기 위해 하루 세 번 식초를 마시고 뻣뻣하게 굳은 다리를 풀기 위해 잠들기 전 벽에 두 다리를 붙인 채 수면을 취하는 등 몸치 탈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꿈을 이루기 위해 수차례 갈비뼈 골절상을 당하고 두 개의 발톱이 산산조각나 빠져버리는 등 부상을 당하면서도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까지 보여질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이번 녹화분은 28일 방송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