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의 '나쁜손'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연 옷 벗기는 유리? 유리의 나쁜손 포착'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올해 초 콘서트를 연 소녀시대 유리와 태연의 모습을 캡쳐한 것. 유리는 웬일인지 태연의 티셔츠 한 쪽을 끌어내려 태연의 어깨가 무대에서 드러나게 만들었다. 이같은 유리의 행동에 태연은 당혹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유리는 미안함에 고개까지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실 이는 소녀시대 콘서트의 한 무대로 어깨 부분에 하얀색 술이 달린 톱을 입은 태연이 춤을 추자 격렬한 동작에 술이 어깨 위로 흐트러진 것. 이를 본 유리는 술을 내려주려 했지만 술과 함께 옷이 따라 내려와 한쪽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태연은 그런 유리를 놀라서 쳐다봤고 유리는 깜짝 놀라 손으로 입을 가리며 민망한 웃음을 지은 것이 실제 속사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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