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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EPL 및 라리가 대상 31회차 발매

by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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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4일부터 5일까지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경기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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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는 박지성이 속한 QPR이 디펜딩챔피언 맨시티와 만난다. QPR은 맨시티와의 일전을 시작으로 첼시, 토트넘 등 강호들과 연달아 맞붙게 되는 일정으로 이번 경기에서 마냥 밀리면 시즌 내내 분위기가 삐걱거릴 수도 있다.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맨시티는 사우스햄튼(승)과 리버풀(무)의 경기에서 1승1무를 거두며 시즌 초반 무난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QPR이 전력을 대거 보강하며 올 시즌을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맨시티와 전력 비교상 열세로 보인다.

올 시즌 기성용을 영입한 스완지시티는 지동원이 속한 선덜랜드를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스완지시티는 2승(8골-0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선덜랜드는 아스널과의 1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는 1승1무로 선덜랜드가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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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0대0 무승부에 그친 아스널은 마찬가지로 올 시즌 첫 승을 추가하지 못한 리버풀과 맞붙는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득점왕 판 페르시가 맨유로 이적한 뒤 골결정력 부재를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지루와 포돌스키가 판 페르시의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들은 영 신통치 않다. 리버풀은 다 잡았던 맨시티와의 경기를 2대2 무승부로 끝내며 시즌 첫 승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 양 팀은 1승1무를 기록했다.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2경기 연속 2골을 기록한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선두로 올라선 바르셀로나가 지난 시즌 3위 발렌시아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사냥에 나선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디펜딩챔피언 레알마드리드를 승점 5점차로 따돌리며 분위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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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 골 득실차로 밀려 아깝게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라요는 세비야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라요의 초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게임은 9월 1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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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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