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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43세 맞아? 20대 능가하는 'S라인 바디'

by 스포츠조선
<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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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

가수 김완선(43)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눈부신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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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최근 월간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 화보 촬영에서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어느덧 데뷔 27년을 맞은 김완선은 한층 더 젊어지고 청순해진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무대에서와 달리 색조를 과감하게 빼고 피부만 강조한 메이크업에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김완선은 20대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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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20대 때의 아름다움이 철저한 준비를 거친 자신감에서 나왔다면 지금은 힘을 뺀 자연스러움에서 아름다움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줄 알아야 마음도 편해지고 표정이나 말투 등에서 자연스럽게 내면의 아름다움이 표출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김완선은 "한 달에 한 두 번은 집 근처 사우나에 들러 내 몸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스페셜 데이를 갖는다"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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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완선은 오는 9월 초순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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