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승호가 1군에 합류했다.
롯데는 1일 확대 엔트리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부산 LG와의 경기를 앞두고 5명의 선수를 1군에 등록시켰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선수는 투수 이승호 김수완, 포수 윤여운, 내야수 김대우, 외야수 황성용으로 5명을 꽉 채웠다.
이승호는 2군에 내려간 후 좋은 컨디션을 보여 1군 합류 1순위로 꼽혀왔다. 또 주목을 받는 선수는 김대우. 2군리그에서 타격 전부문 상위권에 올라있는 김대우는 왼손 대타 요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