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SK

by 노재형 기자
Advertisement

SK 정근우가 오늘도 톱타자로 출전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톱타자로 나가 6타수 4안타 2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는데요. 이만수 감독은 아직 정근우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정근우는 특유의 넉살을 보이며 오늘 경기를 자신했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