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야성이 생명인가? 아름다움이 흡인력인가? 꽃미남 열광시대에 새로운 남성상이 자리잡은 지도 꽤 된다. 예쁜남자, 귀여운 남자다. 그러나 남성 본래의 야성이 결코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기존의 정열적인 야성에, 조각같은 외모까지 곁들여진 새로운 남성상이 여성의 관심이 되고 있다.
갈수록 버거운 게 남성의 일생이라고 할 수 있다. 강한 이미지에 섬세한 얼굴은 수염과 깊은 관계가 있다. 수염은 강렬한 인상을 줄 수는 있지만 깔끔함과는 거리가 있다. 눈 코 입 등에 힘있는 표정을 넣어 강렬함을 살리면서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얼굴이 많은 여성으로부터 호감을 얻는 외모다.
힘 넘치면서도 부드럽고 섬세한 얼굴을 만드는 데 효과적인 게 비비스 인피니티 면도기다. 전기 면도기와 콧털 정리기로 구분되는 데 모던하고 심플하다.
아이폰 스타일로 세련미의 이미지도 선물한다. 스티브 잡스가 기기에 감성을 넣어 스마트폰을 살아움직이게 한 것처럼 아이폰 스타일의 비비스는 면도기에 사랑을 품었다는 평을 듣는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신사의 품격을 유지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물론이고 여행, 출장, 워크숍 등에 같이 떠날 수 있는 필수품이다.
아이폰을 닮아 여성에게 더 인기를 끈다. 성능도 빼어나다. 진동의 세기가 세고, 날의 좌우회전 능력이 좋아 절삭력이 우수하다. 면도날을 교체해 쓸 수 있고, 수명이 오래돼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남성은 콧털도 신경이 쓰인다. 중년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데, 콧털은 더 덥수룩해진다. 따라서 콧털 정리기는 아름다운 중년을 위한 센스이고 에티켓이다. 이 제품 역시 미려하고 깔끔해, 큰 인기다.
남성을 완성시키는 비비스 인피니티 시리즈는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 인터넷 최저가로 만날 수 있다. 면도기는 3만 4,900원, 콧털정리기는 2만 4,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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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한모금이 이 정도라니...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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