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네덜란드전의 예선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Advertisement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A조 예선 한국-네덜란드전은 당초 4일 오후 2시 잠실구장서 열릴 계획이었지만 세차게 내린 비로 인해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일정상 열리지 않기로 했다. 8일에 모든 대회일정을 끝내게 돼 있어 추후편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한국은 2라운드 진출이 확정됐고, 네덜란드는 하위팀들이 벌이는 순위결정전 진출이 결정된 터라 경기 자체가 큰 의미가 없기 때문.
이로써 한국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5일부터 열리는 2라운드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
한편 앞서 열린 일본-체코전은 일본이 7-0으로 앞선 5회말 도중 내린 비로 강우 콜드게임이 선언됐다. 목동에서 열린 A조 예선에선 콜롬비아가 베네수엘라를 7대2로 눌렀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2.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3.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전력, 적응, 응원 모두 절대적 열세...'넘사벽' 도미니카, 삼중고 악재, 대등한 싸움만 해도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