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캘러웨이골프가 프리미엄 모델 '레가시 퍼플' 풀라인을 출시했다. 아이언과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클럽 등으로 구성됐다. 왕족의 컬러로 불리는 보라 색상을 도입해 기존의 '레가시 블랙'에 비해 고급스러움을 가미, 디자인에 차별화를 시도했다. 드라이버에는 2.5g부터 12g까지 5가지의 웨이트 스크류가 제공돼 헤드 무게를 조절할 수 있다. 캐치 프레이즈가 '무게를 바꿔라, 비거리를 바꿔라, 다른 비거리를 즐겨라'인 이유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아이언 185∼210만원, 드라이버 80만원, 페어웨이 우드 45만원, 하이브리드 39만원이다. (02)32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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