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균이 4할 타율 도전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용달 타격코치는 오늘 김태균이 시즌 초반에 잡았던 방망이로 복귀했다고 소개하네요. 김태균은 시즌 초반 4할 이상의 타율 행진을 할때 1kg짜리 다소 무겁고 무게중심이 헤드쪽으로 쏠린 방망이를 사용했습니다. 김태균이 4할에 대한 의지도 강하기 때문에 타격이 좋아질 것이라는 게 김 코치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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