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 SK=서재응의 호투에 KIA가 활짝 웃었다. 서재응은 7이닝 동안 단 1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SK 타선을 막았다. 상대 선발 채병용의 호투에 고전하던 KIA는 5회말 2사 1,3루서 2번 김선빈의 중전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6회말엔 안치홍과 차일목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더 앞서가며 서재응의 어깨를 편하게 만들어줬고, 서재응은 올시즌 두번째 7이닝 투구에 1안타의 최고 피칭을 선물했다. 2점의 불안한 리드였지만 8회 유동훈과 9회 최향남이 SK 타자들을 확실하게 막아내며 홈 4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