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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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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감독대행이 개인통산 2000안타에 6개 만을 남겨둔 장성호에게 "일부러 안치고 있느냐"는 농담을 했는데요, 장성호는 이에 웃으며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나. 나도 빨리 치고 싶다"고 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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